아무리 바빠도 손님한테 무례한 태도를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장사 잘된다고 해서 갑질해도 된다는 착각은 이제 버려야 할 때예요.
혼자 온 손님이 불편하지 않게 해야 진짜 맛집이죠. 예약 손님 핑계로 서둘러 내보내는 건 식당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라고 봐요.
떨면서 밥 먹게 한 거면 이미 상처를 준 거나 다름없죠. 그 시간과 돈이 얼마나 아깝고 불쾌했을지 생각이라도 해봤을까요.해명도 참 무책임해요. 사과하고 반성할 줄 알아야 다시 손님이 찾아오죠.
이제라도 다른 식당들도 본보기 삼아 친절 교육 철저히 했으면 좋겠어요.

4 (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