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저런일이 반복되지 않길 바래요

식당 태도는 단순 불친절을 넘었어요.
손님을 대놓고 몰아세운 건 폭력입니다.
먹지도 못하고 떠난 손님이 안타까워요.
여수가 관광도시라면 더 실망스러워요.
공무원 대응도 형식적이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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