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로 여수 이미지까지 깎였다는 게 정말 안타깝네요.

식당 사장이 그렇게 큰소리 칠 자격이 있었나 싶어요. 손님은 음식을 사고 가게는 서비스를 파는 건데, 그 기본 원칙이 안 지켜진 거죠.
‘얼른 먹고 가라’는 말을 어떻게 손님한테 할 수 있나요. 혼자 먹으러 간 사람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그렇게 눈치를 줘야 하나요.

4 (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