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몰랐던 부분인데 시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사실 수어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보니 이러한 소식을 기사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무지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네요.

 

성소수자를 지칭하는 단어에 담긴 혐오표현을 제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이제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를보면 한국수어는 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농인의 공용어라고 합니다.

그러한 공용어에서 혐오수어가 아닌 인권을 보호해주는 수어를 사용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립국어원과 한국농아인협회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시정이 필요한 부분은 시정을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