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소수자에 대해 긍적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성소수자 수어 관련 논란은
이것이 논란거리가 되어야 할 문제인가 싶네요.
성소수자를 지칭하는 단어에 담긴 혐오표현을 빼고
아직 정립되지 않은 표현의 정립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요구이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운 일도 아닌데
농사회와 국립국어원이 왜 난색을 표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좀 더 합리적이면서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성숙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