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수어 논란 처음 알았어요.

2016년에 한국 수어가 농인의 공용어가 되었군요. 양성애자, 트렌스젠더가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거는 조금 놀랍네요. 반대할 수는 있어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 없다니..이번 기회에 고쳐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