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질없이 명절에도 운영해야 하는 철도 회사측도 이해가 되고
넘 많은 업무등으로 힘들어
파업을 해야 하는 노사측도 이해가 되요
조금씩 양쪽 의견을 존중하고 절반씩등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양쪽다 불편함마음이 조금씩 사라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