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문제와 해외 투자 유치도 못한채 시작하다니 실패한게 당연하지 않나요? 무리하게 추진했으니, 결과가 좋을 리가 없죠 실패했으면 그걸 솔직하게 발표하는게 맞는데 그조차 안하고 끝까지 고집부리고 있어서 더 답답해요 이 프로젝트에 투자된 시간과 자원이 아깝네요 그 자원으로 더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도 있었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