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사태

실시간으로 가족들이랑 tv 보고 있다가

계엄선포 속보가 떠서 저게 뭔소린가 했던 기억 나네요

방영중이던 프로그램이 급 끝나버리고

뉴스 특보로 넘어가서 

저게 대체 무슨 일이냐 지켜봤었는데

계엄 사태는 황당할 정도로 일찍 끝나버렸죠

국회에서 탄핵소추가 통과되고

연말 12월 며칠 새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지금까지도 곳곳에서 시위가 진행되고 있죠

아직도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돌i라는 생각뿐이네요 

계엄이라는 거창한짓을 했는데

그런것치고 준비도 제대로 안한거 같아서

아직도 좀 황당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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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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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dMBE
    무슨 생각을 했는지 참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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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정말 충격과 공포입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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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로빼로빼빼로
    다시 생각해봐도 그날의 황당함과 공포가 다시 떠오릅니다..ㅎㅎ 근데 찾아보니 생각보다 준비 잘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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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성#FA6v
    아직도 이해를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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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영#rpov
    맞아요.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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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히
    아직도 좀 황당하고 꿈을 꾸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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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kr1
    동감합니다. 아직까지 어떻게 사건이 흘러가고 있는지 실감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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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2024년에 계엄령이라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저는 전쟁이라도 난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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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황당한 이유를 대며 국민을 위하겠다고 하는게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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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dn
    올해 마무리가 씁쓸합니다이런일은 올해만으로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