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부터 지금까지도 가슴 두근거림이 가시질 않아요. 너무 놀라고 충격 받았어요. 계엄을 경험해본 세대여서 충격이 더 컸던것 같아요. 지금도 잠을 제대로 못자고 뉴스와 기사들을 살펴보며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의욕도 없어지고 불안감만 높아지는것 같아요. 하루라도 빨리 이 사태가 매듭지어지길 간절히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