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오물 보내면 그냥 받아서 폐기만 하는게 우리 임무인가요?
지금 현재는 받아서 폐기만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서로 삐라를 보냈다곤 하는데 무섭네요
똥이라 다행이지 만약 화학물질 날린다면 날아올때 미리 목격을 해서 대응을 해야할텐데 무사히 날아온게 문제로 느껴집니다.
왜 대책을 안 내놓을까요?
계속 북한을 봐주면 앞으로도 오물풍선 날아올것같아요
그러니까요 막지만 말고 방법을 강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