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로 체포된 용의자나 다름이 없는데 왜 당적이 비공개되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당적 비공개가 법적 원칙이고 누설 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법은 바꿔야 되는 게 아닌지 싶네요.
법으로 금지되어있다고하던데 뭐 의미가 없는듯해요 이미 기자나 유튜버들이 까발렸으니
맞아요. 중범죄자인데 법을 바꿔서라도 앞으로는 공개할 수 있도록 해야죠.
이래저래 숨기는거 많고 그러니 음모론만 난무한듯해요
당적은 개인정보니까요. 그사람이 김치를 좋아하는지 만두를 좋아하는지 궁금하신가요?
어찌되었건 중범죄자인데 저런 법이 있는게 참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일단 당적이라는 거 자체가 공개될 의무가 없는 거로 알아요.
개인정보..ㅋㅋ 범죄자.이런식으로 보호하는거 신기하네요 그전에 마약수사는 뭐 개인정보보호못해서 그렇게 사람 괴롭히다 죽이는건지
공개해서 좋을게 없으니까 비공개했겠지요? 만약에 민주당 당원이었다면? 이미 설레발설레발 아주 난리났었을텐데요
공공연한 장소에서 사람 목을 찌르는 살인미수를 저질렀는데 9시 뉴스에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와도 시원찮을 판에 왜 숨길까요
저도 도통 이해할수가 없어요.
이선균님은 피의사실 흘려서 고통받았는데, 정작 범죄자는 보호되고 있으니... ㅠ
솔직히 눈가리고 아웅인데다 민주당원이었으면 진작 공개했을 거 같아서 웃기죠..
현재 법이 그러니 경찰맘대로 공개할수없죠
다행이 안돌아가셔서 살인미수지 완전 계획적 살인범인데 뭘이렇게 숨겨주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모든 범죄용의자는 정치성향까지 공개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