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제를 유지하되 덕지덕지 옵션을 많이 끼워넣는 모양새입니다.
말이 좋아 유연화 가능성이지, 말을 빙빙 돌려가면서 해대는게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하기야 뭐, 국민들이 아무리 떠들고 반대해도 어디서 개가 짖나 하고 있는데,
지금이야 총선이 눈앞에 있으니 저렇게 저자세지 추후에는 지들 하고 싶은대로 할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표심을 염두에둔 발언일수도 있겠네요
말장난이죠 어차피.유연하게 라는 단어자체가.그말임
눈가리고 아웅식이 아니라 제대로 본질을 파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총선 끝나면 어떻게 될까 눈에 훤하네요 유연하게 유연근무제 퍽이나 회사에서 좋아하겠어요
그러니까요 어휴 총선때 잘 투표해야죠
말장난이죠 뭐 유연화라는거자체가 여지를 남겨두고 내맘대로~~
모든 정책이 기업이 아닌 근로자에게 초점이 맞춰줘야 될텐데 안타깝네요
이번 총선이 그래서 어느정도 균형있게 뽑히는게 베스트일것같아요 정책위해서라도
말장난 맞아요 황당 그 잡채
주52시간제 아마 못하지싶어요 근로자들이 가만히 있지않을거에요다시 조절해주시길바래요
명확하게 제시를 안하고 애매하게 말하는데 분명 여지를 남기는 것 같네요
맞아요 표심을 염두한 것 같기도 해요
그러게요~ 말뿐인 행정인거 같네요
말이 일부업종이지 나중에는 전면화 하겠죠
유연화 빛좋은 개살구가 될게 분명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