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외교 찬반에 대해

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이재명 대통령이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새로운 판다를 대여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제2의 푸바오’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들리지만, 동물을 생각하면 별로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존재합니다 중국과 사이가 좋아지면 괜찮은데 틀어지게 되면 판다를 빌미로 태클걸게 뻔하니까요 중일 관계만 봐도 판다가 조기 반환된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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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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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유치원
    모든 일이 장단이 있다고 생각해요
    장을 최대한 활용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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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개인적을오 저는 글세 싶은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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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기수기#Ua2v
    맞아요 동물들도 스트레스가엄청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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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yuis
    천연기념물 판다 소중하게 다뤄달라면서 판다 가지고 으름장 놓는 중국 행태 보면 황당하기도 하고 그럴 때가 여러번 있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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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중국도 언제든지 한한령처럼 한국과 관계가 악화되면 푸바오를 돌려달라고 할 수도 있기에 판다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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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나루얌
    판다외교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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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화#p4wq
    모든일이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동물을 외교로 하는것은 별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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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닥파닥순심
    판다가 이용되는 있다는 사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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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진짜로 달갑지 않은 내용이네요
    조기반환도 문제인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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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ICFv
    중국과 틀어질 경우가 문제임
    장단점이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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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좋은점은 보이는데 나쁜점이 부각이 안됨
    정부에서 숨기는 무언가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