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맞선 남미와 러시아의 미묘한 밀착

푸틴·룰라, 전화로 베네수 상황 논의…"주권·국익 보장" - Supple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푸틴과 룰라가 손을 잡은 건 아주 중요한 신호예요. 특히 러시아와 브라질은 브릭스라는 틀 안에서 뭉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러시아는 이를 통해 남미에서 영향력을 키우려 하고, 브라질은 지역 리더로서 전쟁 같은 극단적 상황을 막으려는 셈법이죠. 단순한 평화 논의를 넘어, 앞으로 에너지 자원과 진영 대립이 남미를 중심으로 격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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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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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미국의 강경대응으로 인해 진영싸움으로 되어가는거같아요.
    미국이 솔선수범하며 세계의 질서를 잡아가도 모자를판인데 자꾸 자국이익우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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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미국이 너무 자국우선 주의로 가는게 여러 나라에 위협이 되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어느정도 그래서 지킬건 지켰던것같은데요 예전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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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히#zPHN
    에너지자원 두고 싸우는것같아요..베네수엘라도 솔직히 원유 아니었으면 미국도 베네수엘라가 독재하든말든 신경안썼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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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국제정세가  정말혼란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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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남미가 진짜 미국 견제하는 구도가 되네요.  
    결국 에너지랑 패권싸움이 남미까지 번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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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진#Wse2
    미국이 중재자가 되지를 못하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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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이렇게 자꾸 자극하면 세계대전 일어나는것도 순식간이겠어요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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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wILG
    푸틴과 룰라의 전화 통화 소식을 보니, 미국 중의 국제 질서에 변화의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브릭스라는 틀 안에서 남미와 러시아가 연대하는 움직임이 앞으로 국제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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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푸틴과 룰라 대통령의 전화 통화 소식이 흥미네요. 미국 중심 질서에 대한 도전이자 남미 지역의 지정학적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로 읽힙니다.
    
    앞으로 남미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원을 둘러싼 국제적인 역학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