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일#t1JH
미국의 강경대응으로 인해 진영싸움으로 되어가는거같아요. 미국이 솔선수범하며 세계의 질서를 잡아가도 모자를판인데 자꾸 자국이익우선만...
푸틴·룰라, 전화로 베네수 상황 논의…"주권·국익 보장" - Supple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푸틴과 룰라가 손을 잡은 건 아주 중요한 신호예요. 특히 러시아와 브라질은 브릭스라는 틀 안에서 뭉치고 있는데, 이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러시아는 이를 통해 남미에서 영향력을 키우려 하고, 브라질은 지역 리더로서 전쟁 같은 극단적 상황을 막으려는 셈법이죠. 단순한 평화 논의를 넘어, 앞으로 에너지 자원과 진영 대립이 남미를 중심으로 격해질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