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도 결국 사람 사이의 일

https://spt.co.kr/news/cmk4ebyej0025n91lbqk3eurx

정상회담의 성과는 숫자로만 평가되지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의 유머와 여유는 경색됐던 한중관계에 숨을 틔웠죠. 

딱딱한 외교 문법보다 사람 대 사람의 신뢰가 먼저라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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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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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원조별나라
    딱딱한 외교가 아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보여준 거 같긴 해요. 사실 저러기는 쉽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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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석유랑 지정학 때문에 사람들 삶은 뒷전이 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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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국
    예전의 딱딱한 외교보다는 유머와 여유있는 모습의 외교가 보기에도 좋죠. 관계에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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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이런 갈등이 커지면 진짜 세계대전 걱정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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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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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미국도 자기 이익 챙기려는 건 이해하지만 방식이 너무 거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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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이런 식이면 세계가 더 불안해질 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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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국제사회가 중재를 제대로 해야지 힘으로 해결하려는 건 위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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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뉴스 볼 때마다 국제질서가 점점 무너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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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화#p4wq
    딱딱한 외교가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를 보여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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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박#k7f1
    좋은 외교로 좋은 관계가 잘 이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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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너무 공감되는 말이네요
    결국 다 사람이 하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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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tkskzlzy
    9 신뢰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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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露露
    새로운 관계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볼수 없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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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경색됐던 관계에 숨통을 틔운 대통령의 유머와 여유가 멋집니다.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외교를 통해 더 밝은 한중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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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그쵸 대통령에게 중요한 능력중 하나가 외교죠 외교를 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