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점차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https://spt.co.kr/news/cmhhhhfmr0016t6eb23k9nko0

 

학교폭력과 관련된 기록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입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도록 하거나 완전 불합격 시키는 사례가 대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전에는 가해자가 아무런 죄책감과 문제 의식 없이 피해를 주었다면 이제는 경각심을 가지고 학교폭력의 근절을 위한 노력을 하는데 이러한 조치가 기여되기를 바라봅니다. 

 

특히 피해자는 여전히 고통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단지 성적이 높다는 이유로 학교폭력이란 과거를 무릅쓰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 입니다.

0
0
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눈사람
    고등학생때 남을 괴롭히며 개판으로 살다가 대학 갈때 세탁하고 이런거 못해야하죠
  • 프로필 이미지
    psg#gCyz
    한사람의 인격을 죽이는 행동이라 잘한 처분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이응칠
    맞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꿈굽는사람
    인성도 중요한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수유리
    말씀처럼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토끼님#xWWo
    대학이 성적만 보는 이런 분위기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지표가 될 수 있는 학폭은 당연히 인학에도 고려할 일이죠 대학은 사회 구성원의 더 깊은 학업을 위한 곳이기도 하지만 결국 사회인이 될 사회성도 같이 배우는 곳이죠 인성도 보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