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회복ㆍ학교 현장 갈등 해결에는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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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부터 학교 폭력 가해 기록이 모든 대입 전형에 반영됩니다. 강력한 불이익 속에서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학폭위 결정 직후 가해자가 집행정지ㆍ취소소송 등 법적소송을 통해 시간을 끌면서 사실상 입시에 영향이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가해자가 피해자를 역으로 신고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아울러 일부 학생과 학부모는 단순한 갈등이나 시기에서 비롯된 신고까지 동일하게 불이익을 주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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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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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대입 반영 단계부터 점차 제도적으로도 정비하고 천천히 개선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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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올해부터 모든 대학이 반영한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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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간만에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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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칠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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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많은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반드시 나가야 할 사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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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아직 시행단계에서의 잡음이나 문제점이 있을 수 있으니 그건 개선해나가면 될 문제이구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일로 학폭에 대해 학생들도 좀더 신중하게 책임을 느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