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윤#XfbR
부작용ㆍ 새로운 문제에도 철저한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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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포함 6개 거점 국립대가 학교폭력 가해 기록이 있는 지원자 45명을 불합격 처리하며, 가해 학생들에게 명확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학교폭력 가해 학생들에게 단호한 경고를 보내는 아주 중요한 신호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순간의 잘못된 행동이 피해자에게는 평생의 상처가 되는데, 이제 가해자도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군요. 대학 진학이라는 인생의 중요한 관문에서조차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이러한 변화는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