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양쪽의 충돌이라는건 항상 있지요 적절한 합의점을 잘 찾아야지 학생인권조례 자체를 폐지하는건 시대의 역행이 아닐까 싶어요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할게 아니라 교권이 침해받지 않을 적절한 방패를 찾는게 더 맞다고 봅니다
https://spt.co.kr/news/cmk0nnz62002q38lndueq8yft
정근식,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요구…“인권제도 폐지는 정치적 폭력” - Supple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또 폐지…정근식 "강한 유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이 일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언급한 부분을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또 폐지…정근식 "강한 유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위 유튜브영상은 서울시의회가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재차 의결한 부분을 설명하는 영상인데요.
시의회는 정례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재석 86명 중 찬성 65명, 반대 21명으로 가결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는 앞서 지난 4월 시의회에서 폐지안이 통과됐지만, 서울시교육청이 소송을 제기하며 폐지가 유보된 상태입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조례 폐지안 의결 직후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의 논리로 학교 현장에 큰 혼란과 상처를 주고 있다"며 "절차를 거쳐 재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는 "학생인권에 대한 오해와 편견만을 반영한 극단적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요.
저는 이 부분은 단순히 교육으로만 볼 것이아니라 정치적 개입도 분명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국민의 힘에서는 당의 의견에 따라 폐지에 찬성하는 입장이 클 것 같구 현재 분명 학부모층에서도 학생들이 너무 풀어지니까 어느정도 교권강화를 위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무조건 진보라고 해서 인권만 중시할 것도 아니고
솔직히 예전에는 정말 촌지에 때리는 선생까지 다양했지만 이제 이런 부분도 많이 사라졌고
이런 부분이 인권존중으로 없어져야지
인권이랍시고 학생의 화장, 염색 이런 부분까지 다 허용하니까
정말 밖에서 학생인지 아닌지 구분도 안가고
교복도 물론 불편한 교복 자체를 일상복으로 교체하던가 하는게 좋겠지만
어쨌든 너무 규제를 완화해서 교복을 제대로 입고 다니지도 않고요
학교 규율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요 벌점 그거 신경 안 쓰는 학생은 줘도 그냥 네 하고 마는데
그럼 더이상 규제 방안도 마땅치 않은데
너무 교권을 보호할 방안이 없이 학생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보호되는 것 같아요
학생이기 전에 인권을 논하려면 그에 준하는 책임도 갖춰야줘
이런 교육이 우선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한생인권조례가 필요한지
정치적인 관점을 떠나 학생과 교육을 위한 관점으로 생각해봐야할 일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