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hhhfmr0016t6eb23k9nko0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 피해자의 고통에 비하면 너무 미비한것 같아요. 피해자는 평생을 트라우마로 살아가야 하는데 고작 입학 취소가 가해자에게 큰 타격은 없을것 같습니다. 법의 테두리안에서 처벌전의 예방부터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데 집중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