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 입학 취소 찬성

학폭 가해자 입학 안된다...경북대 22명·서울대 2명 '최종 불합격' - Supple

 

한 때 치기로, 장난으로 저질렀다고

보기에는 학폭 가해자는 약자에 대한

배려와 상식이 없는 행위인 것 같아요

생기부에 기록되지 않은 학생들이 더

많겠지만 이렇게라도 취소되서 다행!!

이런 건 타 대학에서도 시행되게끔

법안으로 제정되었으면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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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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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학폭을 당한 친구들의 망가진 인생을 생각하면...
    그렇게 해도 잘먹고 잘살겠지만 모든 원하는 대로 두는 건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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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GEWQ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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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뵹뵹#zjUD
    저도 다행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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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닥파닥순심
    정말 타대학에서도 그런 제도가 시행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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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이건 진짜 반대할 필요가없죠
    그들도 처벌 받아야하니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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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내년에는 더 많은 대학에서 적용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학생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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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대입 취소 정도는 최소한의 책임이자 사회적 메시지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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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학폭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데 가해자만 혜택을 누리는 건 맞지 않다고 봐요. 대입 취소는 그 행동에 대한 당연한 결과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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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피해자의 고통을 생각하면 가해자에게 아무 제재가 없는 사회는 너무 잔인하죠. 대입 취소는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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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평생 기억에 남을 상처를 준 행위라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대학 입학 취소는 최소한의 책임이자 경고라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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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피해자 생각하면 이 결정 지지해요.
    다른 대학들도 빨리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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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어린시절의 실수라고 넘어가기엔 피해자는 평생의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