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나 노약자를 배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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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와 노약자에 대한 배려는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기본적인 시민의식이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이동이 불편하거나 위험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대중교통에서의 자리 양보, 보행 시 속도 조절, 공공시설에서의 우선 배려는 큰 희생이 아닌 작은 실천이다. 이러한 배려는 일방적인 호의가 아니라 사회 구성원 누구나 언젠가는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상호 존중의 표현이다. 임산부와 노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은 결국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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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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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구#Algp
    공동체의 무언의 약속을 잘 지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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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ul0115
    임산부 배려석 음성안내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배려하는 사회가 되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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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배려가 점점 줄고 있는 사회죠 각자도생이 되어가는것같아요 한명한명 이럴때일수록 배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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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임신부석에 일반인이 앉아도 과태료조차 부과할수없다고 합니다.
    강제사항이 아니라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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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GEWQ
    임산부석에 일반인이 앉을시 법적제재 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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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닥파닥순심
    임산부나 노약자들에 먼저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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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맞아요 배려 해야지요
    진짜 어르신. 임산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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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임산부와 노약자를 배려하는 건 사회의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천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힘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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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임산부랑 노약자는 사회가 같이 지켜줘야 해요.  
    언젠가 내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더 먼저 배려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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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지하철은 그냥 그런 자리 안앉습니다만 버스는 앞칸이 다 배려석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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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언젠가 나도 약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은 배려석 근처는 그냥 비워두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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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사람
    몸이 불편한 사람에 대한 배려가 당연한 그런 사회가 될 필요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