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hhhfmr0016t6eb23k9nko0 학폭 기록을 입시에 반영하는 건 대학이 학업 능력뿐 아니라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보겠다는 신호로 의미가 있다. 다만 감점 기준이 대학마다 달라 형평성 논란은 앞으로 더 정교하게 보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