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 어렵네요

국가보안법 폐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국가보안법의 시대적 악용사례와 휴전중인 분단국가라는 현실 사이의 딜레마네요.

 

어째든 발의 했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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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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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국가보안법 악용사례도, 분단 현실도 같이 봐야 하는 어려운 문제 같아요. 앞으로 논의 과정에서 안보랑 표현의 자유 둘 다 챙기는 방향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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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iXXO
    악용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생각해야하는 부분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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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국가보안법 폐지는 쉽게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악용 사례와 분단국가라는 현실 사이에서 신중한 논의가 필요해 보이며, 발의된 만큼 앞으로의 논의 과정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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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분단국가 현실 때문에 국가보안법 폐지 쉽지 않네요. 악용사례 고려한 균형 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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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몽인지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인데다 양옆으로 나라들이 아주 난리라서 정말 고민이 많이돼요 안보는 정말 중요하니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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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윤석열 빼줄라고 하는 정치색인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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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찬#Q1bY
    국가보안법을  개정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폐지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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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준은 황금두꺼비이다.
    그래도,  우리나라 현 상황에서는 아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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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누구를 위한 법인가'라는 질문은 특정 권력의 유지를 위한 도구로 악용되어 온 법의 어두운 역사를 상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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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법체계의 '혼란'은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