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암투병 여성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았다가 봉변

https://spt.co.kr/news/cmjlxlhdh00ai147uqf29a28k

 

요약 : 사건반장에 40대 여성 A씨는 신장암 수술 후 치료 중 퇴근길 어지럼증으로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았다. 70대 남성이 “젊은데 왜 앉느냐”며 언성을 높이고 신분증까지 보이며 자리를 요구했다. A씨가 아픈 상태를 설명했지만 항의는 멈추지 않았고, 주변 승객이 대신 자리를 양보했다. 전문가들은 노약자석은 노인 전용이 아닌 교통약자를 위한 자리라고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공감과 비판이 엇갈리며 제도 안내 필요성도 제기했다.

 

내 의견 : 노약자석에 노"약"자도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좀 젊다 싶은 사람이 앉아있으면 무작정 큰소리내며 비키라고 역정내는 노인들도 많구요.

이 인식을 바꾸는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암튼 사건반장에 사연 보낸 분이 많이 무섭고 놀라고 당황하셨겠네요. 안타까운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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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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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쯍1493
    수술 받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당연히 몸 상태가 안좋으면 임산부 석에 앉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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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어머 그랬군요 그래도
    몸이 안좋으셨다는데 ㅠㅠ 약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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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노인들이 배려심 깊었으면 임산부석은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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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아#Fdac
    안타까운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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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칠
    만들어놓은 의미가 없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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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tkskzlzy
    7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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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너무 당황스럽고 놀랐겠어요
    아픈사람이 우선이지 망X 노인네군요
  • 방랑자#fFJq
    늙으면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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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아픈 사람까지 노약자석에서 쫓아내려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노약자석은 나이뿐 아니라 몸이 불편한 모든 교통약자를 위한 자리라는 인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