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져요. 안보 문제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는 점에서 무시하기 어렵고, 동시에 이 법으로 인해 억울한 피해가 생겼던 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단번에 결론 내리기보다는, 지금 조항 하나하나가 정말 필요한지 차분히 따져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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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수유리
안보 문제라 더욱 신중해야할것 같아요
빽다방단골
폐지까지는 모르겠고 뭔가 변화는 필요해보여요
내국밥돌리도
공감합니다. 안보 문제다보니 신중해야할 것 같아요.
이혜화#p4wq
이거 폐지되는것이 맞는지 논의가 많이 필요한것 같아 보여요
메타몽인지
국가보안법을 대신하여 국가안보를 대비하고 간첩도 잡아들여서 처벌하는 법을 만들면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가을이왔다
조항별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안보와 인권 둘 다 중요하니까요.
무지개해안도로
국가보안법 폐지 논의는 안보와 인권이 맞물린 만큼 쉽게 결론 내리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를 안보 위협도 대비해야 하고, 동시에 억울한 피해가 있었던 점도 분명히 돌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폐지냐 유지냐보다 조항 하나하나를 차분히 점검하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염곡전사#sSYR
안보문제라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겠네요
정지#oqDe
공감합니다 차분히 하나하나 따져봐야 해요
에스프레소
안보 문제라 폐지 논의가 쉽지 않네요. 조항 하나씩 검토하는 게 맞아요.
BANA
언론은 특정 정치 세력의 입장만을 반영하는 대신, 다각적인 관점에서 사건을 분석하고 전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