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개발을 절대선처럼 말하는 흐름 속에서 역사적 공간이 밀려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요. 종묘 주변을 일부러 부정적으로 묘사해 개발 명분을 만드는 듯한 표현도 매우 불편하게 느껴져요. 문화재청이 경고해도 그대로 밀어붙이려는 태도는 행정 오만처럼 보여 신뢰가 확 떨어져요. 결국 이 정책이 진짜로 누구를 위한 것인지;;;
서울의 미래라면서 정작 가장 오래된 역사 공간은 지켜내지 못하는 모순이 너무 충격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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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시사잡이#u3a5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역사공간은 모두에게 그 가치를 늘 보여줄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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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가 겪는 위협이 반복된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씁쓸해요.
꿈과희망을드려요
우리나라는 특히 유공자나 문화제 관리를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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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가 겪는 위협이 반복된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씁쓸해요.
정지#oqDe
아직도 철회 안된다고 장담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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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스스로 역사를 상하게 만든다는 게 너무 괴롭고 화가 나요.
지환#wniI
문화재청의 권고를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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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재를 가볍게 대하는 태도가 결국 종묘 같은 유산을 위험하게 만드는 근본 문제 같아요.
슈퍼스
저도 너무 화가 나네요 절대 종묘앞에 초고층 빌딩이 들어서서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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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주변이 점점 상업화되는 흐름이 너무 아쉬워서 가슴이 답답해요.
혜#6kx9
이번껀 그 일대가 어떻게 되던말던 신경안쓰는자가 더 문제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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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의 문화경관을 개발로 덮어버리면 서울의 정체성은 단순한 ‘평범한 도시’로 떨어질 수밖에 없죠.
가을이왔다
종묘 주변 경관 훼손 우려가 커지네요. 세계유산은 보다 신중하게 보존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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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개발이 종묘의 품격을 가릴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가라앉질 않아요.
토끼님#xWWo
역사적 공간과 상징성 보다 더 앞선 필요성을 걸어야되지요 그냥 수익만 보고는 아니죠 재개발이 필요하면 하면 되는거지 그걸 꼭 고층건물이어야되는건 수익성을 보겠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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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는 보호 구역을 넓히는 게 세계 추세인데 우리는 좁히려 한다는 게 정말 역행이죠.
스탠리
그러니까요 뭘 위한 도시개발일까요 제발 무산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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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경관을 해치지 않기 위해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데 그 배려가 사라지는 게 아쉬워요.
더워더워
그니깐요 허용되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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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경관을 해칠 가능성만으로도 걱정이 커지는데 그걸 외면하는 분위기가 슬퍼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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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법적 장치가 없다면 앞으로도 계속 위험에 노출될 거예요.
체리콕#BrdQ
제일 중요한 공간인데 왜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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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법적 장치가 없다면 앞으로도 계속 위험에 노출될 거예요.
기리
전통과 화합보단 몇몇 집단의 이익만을 좇는 거 같아 씁쓸해요
테리#5xHg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을 이리 회손해야 할까요?
다름 아닌 초고층 건물을 짓는 다는 이유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