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time
좀 신뢰감이 사라지네요.. 정말 도찐개찐....ㅎ
https://spt.co.kr/news/cmi5l64fx000s1gwfh8nguy94
요약
법무부가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 이후
공석이 된 주요 보직을 채우는...
고위직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안정을 도모했다고 한다.
핵심은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의 중앙지검장 임명인데
항소 포기 과정에 관여했던 인물이라 논란 중!
윤석열 정부에서 한직으로 밀렸던 검사장들이
다시 주요 요직으로 복귀하면서 정치적 판단이 작용했다는 평가
요약
중앙지검장은 사실 더 투명하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데..
항소 포기 이후에 신뢰가 흔들린 상황에서..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키울 수 잇을 것 같다..
정말 이번 인사가 수사 방향과 검찰 내 갈등에 영향을 미친다면..
정말 신뢰가 바닥일 것 같은데..
진짜 이해할 수가 조금 없는 인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