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sjfuur0000jv52dv90faxk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서울시의 초고층 계획에 대해 종묘의 세계문화유산 지정이 해지될 정도로 위협적이라는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종묘 앞의 개발 청사진을 보니 보이는 위치에서 다르겠지만, 정말 너무 높은 초고층 건물은 답답하더라그요. 문화재앞은 건축 높이 제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