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단순히 한 교단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정치의 도덕 수준을 드러낸 거예요. 공직자는 돈으로 움직이면 안 되는데 현실은 늘 반대로 가죠.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는 단지 돈 때문이 아니라, 믿음이 배신당했기 때문이에요. 정치와 종교가 서로의 약점을 이용하는 구조는 반드시 끊어야 해요.
이번 재판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부패한 구조를 바로잡는 시작이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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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채규일#t1JH
정치와 종교가 가까워지면 상당히 부정적인 일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종교는 본인 분야나 잘하고 정치와 항상 적당한 거리를 유지했으면 해요.
andsteve
작성자
사이비 논란이 있는 단체에 공적 자원이 흘러들어간다면 그건 명백한 국정 실패입니다.
꿈과희망을드려요
솔직히 우리가 내는세금 이런식으로 새나가는거 엄청많을듯
andsteve
작성자
궂ㅅ ㅍ죠 ㅠ신앙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종교의 권력화는 반드시 제어돼야 해요.
김수님
이번엔 확실히 처벌하면 좋겠습니다
andsteve
작성자
종교 세력이 정치 권력에 영향력을 행사하면 결국 법보다 믿음이 우위에 놓이게 됩니다.
둥둥다#x1tC
사이비종교를 당장 탄압하면 좋을것 같아요
andsteve
작성자
정교분리 원칙은 민주주의의 최소한의 안전장치인데, 그마저 무시된다면 나라의 방향이 흔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