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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요지: 미 전쟁부(Department of War)가 공해상에서 마약 밀매선(운영 단체로 보도된
Tren de Aragua)을 공격해 6명(‘narco terrorists’로 지칭) 사망. -
대통령 발언: 트럼프는 마약을 들여오는 자들을 “죽이겠다”고 공개 발언했고, 의회에 공식 전쟁선포를 요청할 계획은 없다고 밝힘. 향후 지상 작전 가능성도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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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DEA 대행(패널 출연자) 발언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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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의 강력한 공급 차단 조치를 환영하며 마약 카르텔을 테러조직(알카에다·ISIS 유사)으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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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WMD)급 위협으로 규정, 중국산 화학물질 유입 문제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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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등에서 코카인·메스암페타민 생산이 기록적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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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대응 방향 (패널의 주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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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측 압박: 군사·법집행·해상 타격 등 모든 수단 동원해 카르텔 핵심 세력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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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측 대책 병행 필요: 청소년 대상 교육·중독 치료 접근성 확대·정신건강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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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whole-of-government) 접근: 홈랜드보안 등 태스크포스 구성, 사회·교육·프로선수·SNS 인플루언서 등과 협력한 예방 캠페인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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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정책 브레인(Drug Czar) 인사 공백 비판: Sara Carter 지명자 임명 지연이 아쉽다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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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적 함의: 중국 등 생산·원료 공급처와의 외교적 대화(트럼프-중국 정상 회담 기대) 필요성, 국경·해상 차단만으론 한계라는 인식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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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 메시지: 이번 해상 타격은 행정부의 강경한 ‘공급 제거’ 전술의 연장선이며, 패널은 공급 차단과 동시에 교육·치료로 수요를 줄이는 통합 전략이 필수라고 결론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