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적 대응보다는 외교적 해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확성기와 소음 방송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요, 그저 감정을 자극할 뿐이죠. 이번에 남측이 먼저 조치를 취한 건 전략적 유연성의 예로 볼 수 있어요. 북한의 호응도 있었던 만큼, 이 흐름을 이어가야 해요. 민간인을 위협하는 방식은 당장 그만둬야 해요. 소음으로 고통받는 일상이 평화라 부를 수는 없으니까요. 지금이라도 양측이 냉정하게 판단하고 지속 가능한 대화 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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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Dew
그렇죠 중지하니 북한도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니 기분도 좋네요
versache
작성자
방송을 멈춘 지금이야말로 대화의 공간이 생길 수 있는 기회예요.
노랑
확성기는 당연히 반대죠.. 소음 문제도 심하고요. 언제까지 남북이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
versache
작성자
그러게말입니다 확성기를 껐다는 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유연한 외교의 시작이에요.
미라클모닝7#YZy8
공감합니다 외교적인 해법이 필요하죠.
versache
작성자
확성기 방송으로 군의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단, 국민 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봐요.
김원#RuA9
외교적 해법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versache
작성자
방송 중단이야말로 진짜 국민 편에서 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김정윤#dCuW
오히려 상황을 개선시켜주지 않는 거 같아요
versache
작성자
확성기 틀면 마음이 불안해진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었어요.
하룰랄라
방송 중단으로 불필요한 긴장감이 줄어들었다는 게 가장 긍정적이에요.
versache
작성자
그러게요 그런 상황에서 방송을 끈 건 국민 감정을 고려한 조치라고 느껴져요.
희야
북한은 적이라고만 생각하다보니 대화 자체를 안해서 일이 더 꼬였던거 같아요.
이제라도 확성기 사용 중지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