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확성기를 항상 틀어놓는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아주 필요한 순간에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니 놀랍습니다. 그 곳 주민분들이 일상 생활에서 소음으로 얼마나 고통 받았을지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서울이었어도 그렇게 했을까요? 아닐겁니다. 민원으로 당장 멈췄겠죠. 그 곳 주민들도 소음 없이 살 권리가 있습니다. 대북 확성기 누굴 위한 겁니까? 우리가 멈추자 북한에서도 멈췄다고 합니다. 중단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