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전술도 없고, 인재 육성도 없이 유명 축구 선수 위주로만 팀을 운영하였고, 국내에 머물며 팀을 육성하기보다는 해외로만 떠돌며 시간을 허비하는 등 축구 대표 감독으로써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였기에 경질되어야 마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