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공직에 있다니!!

부적절한 발언을 사과하는 것으로 일단락 되었지만

공직자의 입에서 저런 발언이 나왔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입니다.

사과문에서 앞뒤 맥락을 짜르고 선택적으로 보도되었다고 하죠.

하지만 그동안 말실수로 나락으로 간 정치인과 공직자의 사례를 

공공연하게 보았기에 이번 발언은 일개 실수라고 보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인에게 들은 얘기라도 자기 입에서 나왔을때는 

그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과연 몰랐을까요!

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이 공직자의 자격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2 (4).png2 (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