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모르고 있다가 할말이슈 주제로 기사를 접햇어요
보고 정말 기절할뻔 했어요
아이를 가진지 그때까지도 모르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다 자란 아이를 낙태한 엄마나 방관한 사람이나 직접 시행한사람이나 모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