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규정을 만들어야하는걸까요
서로 상화 봐가면서 조정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조정이 안되고 눈치껏 해주지 않는 손님이 있으니 그런거겠지만요
서로 성숙한 자세로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좀 씁쓸하네요
애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규정을 만들어야하는걸까요
서로 상화 봐가면서 조정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조정이 안되고 눈치껏 해주지 않는 손님이 있으니 그런거겠지만요
서로 성숙한 자세로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