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사람들은 정작 봐도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고 넘기는데
애먼 사람들이 더 눈치보고 발길을 안 하게 되는 부작용?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저런 걸 대놓고 붙일 정도면 사장님도 스트레스를많이 받긴 했나보다 싶은데
뭔가 좀 안타깝네요 ...
해당하는 사람들은 정작 봐도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고 넘기는데
애먼 사람들이 더 눈치보고 발길을 안 하게 되는 부작용?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요즘같이 힘든 시기에 저런 걸 대놓고 붙일 정도면 사장님도 스트레스를많이 받긴 했나보다 싶은데
뭔가 좀 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