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점주 입장에서 어떻게 하든 다 점주 마음인거고
점주도 잘못은 없고 그럴수도 있는거라지만..
이런 곳은 뭔가 다른 거에서도 눈치가 보일 거 같고;;
맛이 좀 떨어진다던지 천원 비싸다던지 이래도 다른 가게로 갈 것 같네요
물론 점주 입장에서 어떻게 하든 다 점주 마음인거고
점주도 잘못은 없고 그럴수도 있는거라지만..
이런 곳은 뭔가 다른 거에서도 눈치가 보일 거 같고;;
맛이 좀 떨어진다던지 천원 비싸다던지 이래도 다른 가게로 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