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생존입니다.

식당은 서비스업이지만 동시에 생계 현장이죠. 손님은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이지만, 식당 운영자도 매 순간 생존을 위해 숫자와 싸우는 사람들입니다

혼밥 시 유튜브 시청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타인의 시간'과 '공공의 공간'을 오래 점유하는방식이 된다면,한번쯤은 멈춰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2 (1).png2 (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