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님이 잘 케어해주는것 같아서 이해는 가지만, 도대체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네요.
저 안에 갇힌 강아지 입장에서 얼마나 무섭고 답답했을지요.
그리고 식당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에 강아지라니 내가 손님이라면 화가 났을것 같아요.
견주님이 잘 케어해주는것 같아서 이해는 가지만, 도대체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네요.
저 안에 갇힌 강아지 입장에서 얼마나 무섭고 답답했을지요.
그리고 식당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에 강아지라니 내가 손님이라면 화가 났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