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양극화 심화 기사 읽고 나니 씁쓸해지네요. 양극화 현상 심화되는 것은 빈부격차 심해지는 사회적 현상 반영이어서 안타까운 생각도 들어요. 백화점은 10만원 미만 선물을 줄이고 마트는 5만원 미만 상품 늘렸다는 것은 돈 많은 사람은 고가 선물을 선호한다는것이고 서민들은 형편에 맞는 5만원 미만 선물 선호한다는거겠지요. 선물 양극화 현상 완화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