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다하다 케이크까지 진출했는데 진짜 카테고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할정도에요
이런걸로 돈 벌고 싶을까요?
알바형식으로 생각하는건 아닐까요
그러게말입니다. 케익까지 되팔이할 줄이야
케이크는 상상도 못했는데 넘사벽입니다
진짜 이런걸로 돈벌고싶을까요
처음 시작은 암표 아니었을까요? 단순 표에 얼마 붙여먹던 시절과는 많이 다르네요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