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과 같은 일에서는 국민들의 단합이 빨리 이뤄져야죠. 당연한 일 같습니다. 국민들이 빠르게 처신하고 대처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개망신스러운 사람이 저 자리에 계속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의 빨리빨리 문화는 부정적인 듯하지만, 그 효과는 진짜 대단히 긍정적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