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로빼로빼빼로
지금 교내에선 왕따가 사라진게 아니고 더 영악해져서 겉으로 드러내지않을뿐이라고 합니다. Sns를 이용한 학폭은 심각하다고 들었어요. 괴롭히는 사진을 폰으로 찍어서 협박하는것도 그렇고요... 왕따 문제는 교내에서 폰을 쓰든 못쓰든 없어지지 않을거라 생각되긴해요
내년부터는 AI로 수업을 진행한다고 했는데 ,,
핸드폰은 아예 강압적으로 뺏는다는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수업 중에만 쓰지 못하게 하고 쉬는 시간에는 연락 온대 확인할 수도 있고요..
* 모든 일에는 장단점이 있다고 봐요.
공부에 집중이 안 될 수도 있지만,
핸드폰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왕따 도 없어지게 되고 학생들과의 폭행이나, 폭언도 삼가 하게 되더라고요. 지금 교내에서도 왕따가 없어졌다는 게 제일 좋은 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