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약이 있다면, 조선시대에 이미 발명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술에 눈이 어두운 어른들이 순진한 학생들을 꼬드겨서, 이러한 짓들을 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우리는 왜 아직도, 학업성적에 억메이는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능력이 모두 다른데, 왜 학교 공부가 최고일까요 !?!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사실 뭐 다른분야는 인맥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고 그나마 개천에서 용나는게 공부니까 간절함을 이용하는거죠 뭐
학교공부가 전부인양 하는 세상이.안타깝네요
공부만이 진리는 아니죠
어처구니가 없네요 정말 이해가안가요
맞아요! 정말 그런약이 있다면 이세상에 안똑똑해질 사람들이 없을듯...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겠어요
학업성적에 목숨거는거 그만했으면
학업에 과열인 이 교육행태부터 바꿉시다
학생들은 무고하게 건강만 잃는건가요
절박한 심리를 꿰뚫는거 같아요 슬프네요 ㅠ
각자의 가능성은 묻어버리고 오로지 공부만이 전부가 되어버린 세상이라 일어난 일인것같아요 정말 변하지 않는 현 사회가 답답하네요
맞아요. 공부를 해서 성공하는 방법밖에 우리나라는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꼭 성공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행복해 진다는 고정관념이 너무 심한거 같네요.
맞아요 발명됐다면 이미 전세계에 난리가 났겠죠.. 아주 질나쁜 사기인거같습니다.
학생들의 간절한 마음을 학용하는 행태는 큰 문제에요. 이런일은 철처히 조사해야 합니다.
개탄스럽기 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