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아무래도 학습 시간에도 폰을 사용하는게 문제가 될것 같아요

요즘 문제를 푸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는 어플들이 많이 있고 챗 GPT가 과학적인 이야기도 쉽게 이야기해주고 정말 유용한 부분들도 많지만 수업 시간에 게임을 한다던지 인스타나 유튜브 쇼츠 같은걸 본다거나 그런 문제점이 많이 생기는게 아쉽네요. 좀 더 학습에 도움이 되는 어플들을 이용할 기회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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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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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애들이 워낙 통제도 안되고 교권도 바닥친 상태라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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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쓰
    통제가 안되는게 제일 문제같아요.. 어느서부터 바로잡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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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뿌뿡
    맞아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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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g#4qlP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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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기수기#Ua2v
    학습시간에는 안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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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donyia
    유용하게 잘 쓰면 참 좋은 기계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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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0C
    휴대폰을 활용한 좋은 방향도 있으니 두마리 토끼를 잡는 해결책이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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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
    수업엔 수업에만 집중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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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oRea
    문제되는게 학습에 지장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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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y4ZY
    교권으로 통제가 안되니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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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참 어려운 문제이지만,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게 학생들을 위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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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ee821#THao
    맞아요 게임 쇼츠 등이 한 번 시작하면 멈추기가 정말 힘들죠 수업시간에는 사용금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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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야
    내년부터 디지털 교과서 쓴데요
    태블릿으로 공부한다니까 휴대폰은 없어도 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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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로빼로빼빼로
    교권 바닥이라 더 심각해진것 같아요. 조금만 혼내도 학부모 민원들어오니...수업시간에 쇼츠보고 틱톡보는거 진짜 에바라고 봅니다. 확실하게 제재해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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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유튜브의 쇼츠나 토스 같은것들은 짧은 시간에 노력업이 쾌감을 주기 때문에 두뇌가 팝콘브레인이 되는거 같아요. 문학작품이나 영화를 보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는거 같더라구요. 기승전결의 서사를 못기다리는 시대가 될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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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태블릿도 다 볼수있긴한데 나라에서 공급하는 태블릿은 특정어플만 가능하게 해놔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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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ud
    일단 몸에 들고있으면 무의식적으로 보는거같아요.어느정도 규제는 필요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