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수금하는 것도 아니고..

 

 

축하해달라고 초대했으면 대접은 본인들 몫이지, 식대를 하객이 부담하게 하는 게 웃겨요

그 돈이면 주차도 잘 되고 좋은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을 가는 게 나음에도 온갖 불편 다 감수하고 시간 내서 가주는 건데...

식대 아무리 올라도 축의금 남는 장사라는데 더 남기고 싶어서 은근히 축의금 올려서 줘야한다고 결혼주의자들이 여론 형성 하는 것 같아서 쎄하네요

그냥 제발 다들 직장동료는 5만원, 친구는 10만원 하시길... 안 가면 내지 마시구요 안 가면 5만원 이 말도 무척 어이없음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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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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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그냥 밥한끼 대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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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결혼주의자들이 의견형성하는거 맞는듯 해요
    커뮤니티에 올라오면 늘 뜨거운 감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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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맞아요 주말에 가주는건데 진짜 귀찮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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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토토#n2Of
    내 시간내서 축하해주러가는건데 눈치받고오는게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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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학교
    결혼 이제 하는 사람만 하는데 저러는것도 웃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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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또
    식대를 하객이 부담하게 하는 건 아닌데,
    하객들이 거기까지 생각하게 되는 거죠.
    사실 축하받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인데
    내가 뿌린만큼 거둔다는 생각은 접어두기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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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근데 따지고 보면 수금문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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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정말 부담스러워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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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진짜 수금이에요 참 웃기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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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수금 아주 정확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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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정말 그냥 딱 정해져있으면 좋겠어요. 5,10도 말고 3,5 이렇게 규칙처럼 정해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