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식장 식대로 인해 더 부담되는것 같습니다.

결혼식장 요즈음은 

식당과 함께 예약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는 곳 대부분이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식을 하기 위해 

식당 선택 자유없이 

의무적으로 정해진 인원 비용

지불해야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300명 의무 계약의 경우

200명 하객이 오더라도

300명 비용 지불을 해야해서 

예비부부 부담이 

더 커진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이런 예식장 제도 개선이 시급한것 같습니다.

결혼식 부담이 적어야 

젊은 사람들이

결혼 준비 압박감을 좀 덜 가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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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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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time
    그러기까요..ㅠㅠ
    이래서 더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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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aMXi
    국가에서 예비부부들에게 일정 금액 이상 지원해주는 정책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고 법 제도 개선도 시급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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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Yf7E
    맞아요 의무계약 너무 한것같아요 한명밥값이 이렇게나 비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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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9300#Avkn
    결혼이 장사도 아니고 뭐 이렇게가지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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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르#tQ4k
    결혼식장 의무계약 개선되어야 해요. 의무계약을 겪어본사람은 다 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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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gom
    그러니까요..ㅠㅠ 정말..
    식당 비용 넘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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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티#beo2
    좋은날.. 이런..
    현실적인 고민 시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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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날다
    헐 의무계약이라는게 있군요? 그럼 하객인 안오고 축의금 5만원만 보낸다고도 마냥 좋은것도 아니네요 . 시스템상 너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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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주#7J8H
    웨딩홀이 정한 식사 제공 최소인원 조약 제도 변화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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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oqDe
    지금 예식장은 보이콧해야 할 거 같네요